인쇄 용지 평량 고르기: 105g / 157g / 250g / 300g 사용처
평량(g/㎡)은 1제곱미터당 종이 무게로, 손맛·두께·가격을 직접 결정합니다.
빠른 참조
| 평량 | 촉감 | 대표 용도 |
|---|---|---|
| 80–100g | 복사지 수준 | 매뉴얼 내지·양식·레터헤드 |
| 105g | 복사지보다 약간 두꺼움 | 실속형 전단 |
| 157g | 빳빳하고 비침 없음 | 주력 전단·카탈로그 내지 |
| 250g | 확실히 단단함 | 카탈로그 표지·엽서 |
| 300g | 카드급 두께 | 명함·테이블 카드·초대장 |
흔한 3가지 상황
전단: 예산 우선 105g, 질감 우선 157g. 양면 인쇄는 비침 방지를 위해 128g 이상 권장.
카탈로그: 표지 250g+라미네이팅, 내지 157g이 클래식 조합. 페이지가 많으면(60P+) 내지 128g으로 무게 절감.
명함: 300g이 기본. 라미네이팅(무광이 더 고급) 또는 아트지 선택.
자주 묻는 질문
Q: 두꺼울수록 좋은가요? A: 아닙니다. 중철 책자의 내지가 너무 두꺼우면 제본이 안 되고 벌어지며, 봉투가 너무 두꺼우면 접힘이 깔끔하지 않습니다. 용도로 고르세요.
Q: 같은 평량인데 두께가 다른 이유는? A: 종이 종류마다 부피가 달라서입니다. 모조지는 아트지보다 부피가 커 같은 평량이라도 두껍게 느껴집니다.
灵燕印刷의 각 제품 설정 페이지에는 해당 제품에 맞는 용지·평량 조합만 표시되며 선택 즉시 가격이 나옵니다.